Metis Leather -Suede

Metis Leather – Suede 가죽 구성과 성질 01 메티스는 일반적으로 램(양가죽)과 고트(염소가죽) 계통의 장점을 선택적으로 살린 하이그레이드 콘셉트를 지칭합니다. 이미지 설명에 스웨이드(안피면 기모)로 표기되어, 표면이 부드럽고 광택이 낮은 매트 질감입니다. 스웨이드는 촉감이 매우 부드럽고 음영(톤) 변화가 아름답습니다. 마찰·물 얼룩에는 상대적으로 민감하므로 건식 관리가 적합합니다. 02 Lambskin(램스킨) 램스킨은 섬유 결이 고와 착용 초기부터 유연하며, 표면이 매끈해 […]

Sheep Shearling

Sheepskin Shearling(무톤) 01 쉬어링은 양가죽(또는 램스킨)의 털을 붙인 채로 태닝하여, 한쪽은 가죽면, 다른 한쪽은 솜털(양모)이 남아 있는 더블페이스(Double-face) 소재를 말합니다. 양모 섬유는 미세하게 지그재그(크림프, crimp) 구조라 섬유 사이에 정지 공기층을 만들고, 이 공기가 열을 붙잡아 천연 단열재처럼 작동합니다. 흡·방습(땀 관리): 양모는 수분증기 기준으로 자기 무게의 약 30~35%까지 흡수해도 축축하게 느껴지지 않으며, 다시 공기 중으로 수분을 […]

Lambskin

Lambskin Lambskin(램스킨) 01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생후 약 1년 미만 어린 양의 가죽을 말합니다. 같은 양가죽(sheepskin) 계열이지만 성체보다 섬유 조직이 촘촘하고 모공이 작아 표면이 매우 곱고 유연합니다. 이 때문에 착용감이 좋고, 고급 의류·가방·장갑·슈즈 라이닝에 널리 사용됩니다. 성체 양가죽보다 가볍고 표면이 매끈하다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02 매우 부드럽고 구겨져도 복원력이 좋습니다. 얇은 두께(대개 의류용 약 0.7–1.1 mm)에서도 […]

Horse Hide

HORSEHIDE Horsehide, 말가죽 01 말가죽은 섬유 조직이 치밀하고 표면 경도가 높아 내마모성이 우수하며, 사용하며 광택과 음영이 깊어지는 파티나가 뚜렷하게 형성됩니다. 말가죽 재킷은 사용할수록 부드러워지고 고유의 파티나가 생기며,소가죽보다 섬유 구조가 더 촘촘하여 마찰에 대한 저항성이 뛰어나고 쉽게 찢어지지 않습니다. 표면의 조직감은 타 가죽의 비해 세밀하고 단단하여 관리만 잘한다면 평생을 함께해줄 가죽 입니다. 대자연을 달리는 동물이기에 100% […]

Steer Hide

STEER HIDE 생후 3-6개월 이내에 거세시킨 숫소의 성우피(成牛皮)로 조직 치밀도가 높고 단단하여, 의류 및 가구 제작에 많이 사용되는 가죽입니다. 디아프바인에서는 이탈리아 산 최상위 품질의 스티어하이드를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Product View “JOHNNY” (Steer Hide) DV.LOT 552 “ROGUE STAR” (Steer Hide) DV. LOT458 “ROGER” (Steer Hide) -Navy- DV.LOT 538 “JOHNNY” (Steer Hide) -Navy- DV.LOT 552 “JOHNNY” (STEER […]

Calfskin

Calfskin 카프스킨은 생후 6개월 미만의 송아지 가죽으로 여러 소가죽 중에서최고급으로 분류됩니다.모공이 작아 촉감이 곱고 부드러우며 탄성과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특징 01 미세하고 조밀한 섬유 구조 송아지는 아직 성장이 완료되지 않아 콜라겐 섬유가 매우 가늘고 조밀하게 뭉쳐 있습니다. 이 구조는 성체의 가죽(스티어하이드 등)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부드러움과 유연성이 있습니다. 성체 소가죽보다 모공이 작고 결이 고르기 때문에 균일한 […]

Calf Split

Calf Split 정의 01 Calf split은 소가죽에 비해 가볍고 조직이 치밀한 송아지 가죽 카프는 이탈리아의 유명 하이퀄리티 테너리 Conceria Montebello 몬테벨로사의 송아지 Calf Split 카프 스프리트 중에서 상급 프렌치 카프원지 소재 입니다. Calf split은 송아지 가죽을 두께 방향으로 분리(splitting)했을 때, 윗층(그레인)을 제외한 아래층(corium)을 말합니다. 이 하층을 기모 처리하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웨이드(suede) 표면이 됩니다. 02 […]